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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주 “천성관 - 백용호 인사청문회 참여”
업데이트
2009-09-22 01:39
2009년 9월 22일 01시 39분
입력
2009-07-03 03:00
2009년 7월 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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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임시국회 보이콧을 선언했던 민주당이 천성관 검찰총장 내정자(13일)와 백용호 국세청장 내정자(8일)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에는 참여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이번 인사를 ‘강부자(강남 부동산부자) 인사’라며 청문회에서 두 후보자의 재산 형성 과정과 도덕성을 집중 검증하기로 했다. 인사청문회를 통해 정부 여당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고 이명박 대통령의 ‘서민 껴안기’ 행보에도 타격을 주겠다는 계산이 깔려 있다.
유성운 기자 polari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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