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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3월 16일 03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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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수(金晩洙) 청와대 대변인은 15일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국정 현안에 대한 각 당 원내대표들의 의견을 듣고 국정 전반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눌 것”이라며 “여야를 망라해 대화정치를 강화한다는 취지로 이해해 달라”고 말했다.
만찬에는 열린우리당 김한길, 한나라당 이재오(李在五), 민주당 이낙연(李洛淵), 국민중심당 정진석(鄭鎭碩) 원내대표가 참석하기로 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민주노동당 천영세(千永世) 의원단대표는 16일 오전에 참석 여부를 결정해 통보해 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정연욱 기자 jyw1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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