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인 30명 盧대통령 訪中 동행

입력 2003-06-26 18:44수정 2009-10-08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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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7일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경제인 29명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경제단체=대한상의 박용성 회장, 하명근 부회장, 전경련 현명관 부회장

▽대중국 수출 주요기업 대표=LG상사 이수호 사장, 삼성전자 윤종용 부회장, 현대자동차 정몽구 회장, SK 황두열 부회장, 대우인터내셔널 이태용 사장

▽대중국 수입 주요기업 대표=삼보컴퓨터 이홍순 사장, 포스코 이구택 회장

▽대중국 투자 주요기업 대표=한국타이어 조충환 사장, 효성 이상운 사장, 삼영전자 변동준 사장, 금호산업 신형인 사장, 삼영화학 이종환 회장, 신세계 구학서 사장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 대표=대솔기술 김영훈 사장, 벨웨이브 양기곤 사장, 웹젠 김남주 사장, 로커스 김형순 사장, 홍진크라운 유준웅 부회장

▽환경산업체 대표=한라산업개발 권형기 사장, 청우네이처 박명선 사장, 코오롱건설 민경조 사장

▽금융협력 관련 대표=우리은행 이덕훈 행장, 한국자산관리공사 연원영 사장

▽정상회담 의제 관련 기업대표=한국전력공사 강동석 사장, KOTRA 오영교 사장, 대한광업진흥공사 박춘택 사장

김정훈기자 jngh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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