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강진군과 동아일보사는 제23회 영랑시문학상 후보작을 추천받습니다. 음악적인 시어와 영롱한 서정성으로 한글이 가진 아름다움의 정수를 노래한 영랑 김윤식 선생의 시대 문학 정신을 창조적으로 구현한 시인을 선정해 시상합니다. 이를 통해 영랑의 시 세계를 재조명하고, 작가의 창작 활동을 격려하고자 합니다.
● 대상: 2026년 1월 18일 기준 등단 10년 이상 시인의 2024년 1월 1일∼2025년 12월 31일 출간된 동일 시집으로 다른 문학상을 수상하지 않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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