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강주오 별세 外
동아일보
입력
2023-10-31 03:00
2023년 10월 3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주오 씨 별세·남일 전 대검찰청 차장검사 부친상=30일 경남 사천시농협장례식장, 발인 11월 1일 오전 7시 055-852-0004
◇김한진 동광전업 대표(국민훈장 석류장 수훈자) 별세·이영자 씨 남편상·지원 단국대 문화예술대학원 교수 민성 연우 씨 부친상·송아리 씨 시부상=29일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 11월 1일 오전 6시 20분 02-2227-7556
◇김종석 씨 별세·봉진 씨앤비 대표 성진 전 KBS 정치부장 부친상·차숙영 이영미 씨 시부상=30일 서울 중앙대병원, 발인 11월 1일 오전 6시 반 02-860-3501
◇류남하 씨 별세·박호준 전 한국문화재재단 이사장 부인상·정훈 조선일보 논설실장 정미 씨 모친상=2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1월 1일 오전 7시 02-2258-5965
◇박명규 씨 별세·오원일 메디포스트 대표이사 원영 씨 모친상·영민 혜민 씨 조모상·이승우 씨 장모상·정화령 씨 시모상·이지훈 지혁 씨 외조모상=29일 경기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11월 1일 오전 9시 031-787-1500
◇이우섭 씨 별세·정낭숙 씨 남편상·선학 국토교통부 6급 선미 어린이집 원장 부친상·지현철 삼성SDI 커뮤니케이션팀 부장 장인상·우연정 푸드텍 지점장 시부상=30일 대구전문장례식장, 발인 11월 1일 오전 11시 반 053-961-4444
◇한상열 씨 별세·균희 연세대 생명공학과 교수 창희 전 LG전자 중국법인 기획실장 부친상·손지영 서울 송파구 더건강약국 약사 웨이 리 씨 시부상=30일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 11월 1일 오전 7시 40분 02-2227-7569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허명현의 클래식이 뭐라고
구독
구독
머니 컨설팅
구독
구독
사설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6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8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9
의협 ‘의대증원 350명’ 2년전 협상안 다시 꺼낼 듯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6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8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9
의협 ‘의대증원 350명’ 2년전 협상안 다시 꺼낼 듯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물티슈 때문에 막힌 하수관, 세금 1000억 들여 뚫어
냉면집·초밥집 이어 이불 가게에도 등장…“두쫀쿠 안에 있어요”
“아침 회의 대신 러닝”…中 직장가에 번지는 ‘달리며 일하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