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 복지시설 4곳에 車 기증

서형석 기자 입력 2021-06-23 03:00수정 2021-06-23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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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임직원 급여 1% 모아 마련
자동차 부품사 현대위아는 임직원 급여를 모아 광주 광산구, 경기 의왕시, 경남 창원시, 충남 서산시 사회복지시설에 ‘현대위아 드림카’(사진)를 기증했다고 22일 밝혔다. 현대위아 드림카는 사내 사회공헌 프로그램 ‘1% 기적’을 통해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1%를 모아 마련한 차량이다. 이 차량들은 자동차를 필요로 하는 사회복지시설에 기증된다. 올해는 1억3500여만 원을 모아 이들 지역 복지관에 각각 1대씩 전달했다. 현대위아는 2013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124대를 기증했다.

서형석 기자 skytree08@donga.com기자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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