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고용배 모친상 外
동아일보
입력
2016-06-23 03:00
2016년 6월 2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용배 브레이크뉴스 전남동부 국장 모친상=21일 경기 고양시 일산백병원, 발인 23일 오전 10시 031-902-4444
◇김대준 연세대 의대 교수 정애 순애 미애 성애 진 씨 부친상·장인화 포스코 부사장 윤의식 미시간주립대 교수 강익춘 유비쿼스 부사장 정건영 씨(사업) 장인상·박현선 씨 시부상=22일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20분 02-2227-7550
◇김동철 동양섬유 일중기업 초대회장 별세·지환 동양섬유 대표 양환 일중기업 대표 부친상=22일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반 02-2227-7580
◇김상언 종로구 숭인2동 주민자치위원장 별세·정우 디자인제이원 대표 영우 티모바일 대표 지연 미래탐구 부원장 부친상·여양구 무학여고 연구부장 장인상=21일 서울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02-923-4442
◇김성훈 전 한국석유공사 부사장 모친상=21일 경북 영주시 성누가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54-635-4444
◇김중현 전 한국석유공사 부사장 석현 단국대 법대 교수 승현 한양대 의대 교수 모친상=22일 서울 한양대병원, 발인 24일 7시 02-2290-9457
◇민원기 동서공업 대표 별세·경윤 Fresenius Kabi 소장 경아 경원 씨 부친상·박은홍 성공회대 교수 전진목 삼성생명 헤리티지 영업단장 장인상=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10시 02-3010-2261
◇우병관 씨(6·25전쟁 참전용사) 별세·인하 씨(진흥고속) 인기 순남 씨 부친상·유광열 씨 장인상=22일 서울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923-4442
◇윤인혁 전 KTB자산운용 전무 부인상·희성 도립서산노인전문병원 한방과장 동호 씨 모친상=22일 경기 고양시 명지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반 031-810-5444
◇정윤영 비자코리아 상무 부친상=2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10시 02-2258-5940
◇조준희 YTN 사장 철희 씨(자영업) 수진 미진 씨 모친상·박희주 허인규 씨 장모상·구은희 이영숙 안선미 씨 시모상=22일 경북 상주시 제일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7시 054-531-4411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김도언의 너희가 노포를 아느냐
구독
구독
박일규의 정비 이슈 분석
구독
구독
오늘과 내일
구독
구독
#부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6년 뒤 생산가능인구 45%로…이민을 재설계하라[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2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3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4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8
“측정할 수 없으면 조직 관리 불가?” 당신은 이미 꼰대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직접 반박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9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6년 뒤 생산가능인구 45%로…이민을 재설계하라[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2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3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4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8
“측정할 수 없으면 조직 관리 불가?” 당신은 이미 꼰대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직접 반박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9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 속도전’ 버거워…뜨개질-LP ‘느린 취미’서 위안 찾는 청춘들
금·은 폭락시킨 ‘워시 쇼크’…2월 韓경제, 환율·물가 ‘이중고’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