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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위암센터팀, 美 내시경학회 최우수 학술상
동아일보
입력
2015-05-19 03:00
2015년 5월 1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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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은 위암센터 김형호 박도중 안상훈 교수팀이 지난달 미국 테네시 주 내슈빌에서 열린 미국 소화기내시경외과학회 2015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분당서울대병원팀은 ‘위암환자에서 복강경 원위부위절제술 시행 후 조기회복 프로그램: 전향적 무작위 임상연구’ 논문으로 국내 의료진으로서는 역대 두 번째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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