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김상태 부친상 外
동아일보
입력
2015-01-06 03:00
2015년 1월 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상태 KDB대우증권 IB사업부문 대표 부친상=4일 대구 가톨릭대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53-650-4444
◇박해진 학고재커런트코리아 대표 청진 강소리한유한공사 부장 은숙 씨(재미) 혜숙 전 동항중 교감 부친상·안창수 부산대 국어교육과 교수 장인상=5일 대구 경북대병원, 발인 7일 오전 10시 053-200-6141
◇박현구 지멘스헬스케어대표 부친상=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3410-6919
◇변종은 웰메이드예당 회장 부친상=5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02-2258-5940
◇왕수현 KBS 부장 덕현 경남대 기계공학부 교수 부친상=5일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2227-7594
◇이상호 신영증권 강남지점장 모친상=5일 경기 성남시 분당제생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반 031-708-4444
◇한재희 동아일보 중울산 독자센터 사장 모친상=5일 경북 경주동산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54-770-9556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이진한의 메디컬리포트
구독
구독
인터뷰
구독
구독
우아한 라운지
구독
구독
#부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6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7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0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6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7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0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같은혐의 손모씨는 방조죄 인정됐는데…“특검, 김건희에 방조 혐의 적용했어야” 지적
은값 147% 급등에 ‘실버바’ 열풍…홈쇼핑도 55분만에 완판
“등받이 젖혔다고…” 기내 앞좌석에 ‘두 발’ 올린 민폐 승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