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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 강서구 소외계층에 기부금
동아일보
입력
2013-06-06 03:00
2013년 6월 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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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계열의 지상조업사인 한국공항은 본사가 있는 서울 강서구 지역의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1700만 원을 기부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달 한국공항이 개최한 ‘제2회 나눔 실천 자선바자회’의 판매 수익금을 전부 모은 것이다.
한국공항은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조건으로 4일 강서교육지원청에 500만 원을, 5일 강서구청에 1000만 원을 전달했으며 이달 강서구 화곡본동에 있는 노인복지시설 ‘쟌 쥬강의 집’에 200만 원을 전달할 계획이다.
#한국공항
#기부
#제2회 나눔 실천 자선바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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