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규 천주교 대구대교구 신부가 장학회와 교육상, 사회복지상을 만든 공로로 21일 국민훈장모란장을 받았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이날 교육 발전에 기여한 43명에게 훈포장을 수여했다. 서강대 왕상한 교수는 부실대 구조조정에 기여한 공로로, 정일환 대구가톨릭대 교수는 대통령교육비서관으로 일하며 고졸취업 정책을 주도한 공로로 황조근정훈장을 받았다.
▽국민훈장목련장=최소자 예일학원 이사장, 양진석 한국환경개발 사장
▽국민훈장석류장=김인희 몬트리올한인학교 재정이사, 김금만 서당 운영자, 한영대 신한학원 전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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