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입력 2006년 2월 24일 03시 06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현암사는 작고한 창업자 조상원(趙相元) 씨가 1945년 12월 대구에서 시사종합지 ‘건국공론’을 창간하며 설립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을유문화사 정진숙(鄭鎭肅) 회장, 이어령(李御寧) 전 문화부 장관, 김언호(金彦鎬) 한길사 대표, 홍지웅(洪池雄) 열린책들 대표, 이부영(李富榮) 열린우리당 상임고문, 일본의 대표적 지식인이자 작가인 오다 마코토(小田實) 씨 부부 등 200여 명의 하객이 참석했다.
김희경 기자 susanna@donga.com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