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개성공단 지원단장 조명균씨 내정
업데이트
2009-10-03 23:11
2009년 10월 3일 23시 11분
입력
2004-09-20 18:50
2004년 9월 20일 18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부는 다음달 발족하는 개성공단 사업지원단의 단장에 조명균(趙明均·47) 경수로기획단 정책조정부장을 내정했다. 통일부 관계자는 20일 “지원단장은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하는 개성공단 사업에 대한 체계적 지원 업무를 지휘할 것”이라며 “개성공단 문제는 물론 남북교류협력 업무에 능통한 조 부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조 지원단장 내정자는 2001년 7월부터 2년6개월간 통일부 교류협력국장으로 재직하면서 남북 교류협력 업무를 총괄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김민석 포함한 김어준…총리실 “매우 유감”
2
이혜훈 “비망록 내가 쓴것 아냐…누군가 짐작·소문 버무린 것”
3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4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5
추워서 감기 걸렸다? 알고 보니 ‘착각’ [건강팩트체크]
6
국힘 “5000피 진짜 엔진은 정부 아닌 기업…노란봉투법 유예해야”
7
탈세 의혹 차은우, ‘母 장어집 법인’ 논란까지…광고계는 손절
8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9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10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김민석 포함한 김어준…총리실 “매우 유감”
2
이혜훈 “비망록 내가 쓴것 아냐…누군가 짐작·소문 버무린 것”
3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4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5
추워서 감기 걸렸다? 알고 보니 ‘착각’ [건강팩트체크]
6
국힘 “5000피 진짜 엔진은 정부 아닌 기업…노란봉투법 유예해야”
7
탈세 의혹 차은우, ‘母 장어집 법인’ 논란까지…광고계는 손절
8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9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10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5·18 유족 정신적 피해 배상 길 열렸다… 대법 “청구권 유효”
60대 운전자, 주차장서 나오다 경비실 돌진…70대 경비원 다쳐
경찰 ‘김경 측 PC’서 與인사 녹취 다수 확보… 공천헌금 수사 확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