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0-02-27 19:212000년 2월 27일 19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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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여러분은 이제 더 넓어진 1면을 통해서 국내외의 움직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변함 없는 성원과 애독을 바랍니다.
<윤영찬기자>yyc11@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