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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오피니언

소상공인 돕는 기프티콘 발행 필요하다[내 생각은/오병호]

오병호 한국재정지원운동본부 이사
입력 2022-01-21 03:00업데이트 2022-01-2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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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 이런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이들을 돕기 위한 기프티콘을 발행하면 어떨까. 유명 정보기술(IT)기업이 소상공인을 위한 기프티콘을 만들어 적은 수수료를 받고 운영하면 현재 기프티콘 문화에서 소외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도 큰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일반인들은 유명 커피체인점의 기프티콘처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기프티콘을 고마운 사람들에게 선물할 수도 있게 된다. 이렇게 되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은 늘어나고, 일반인들도 쉽게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도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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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호 한국재정지원운동본부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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