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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오피니언

[고양이 눈]겨울잠 자러 갈 시간

입력 2021-12-06 03:00업데이트 2021-12-06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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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이 떨어지더니 어느새 겨울 초입에 접어들었습니다. 개구리 형제가 하품하는 것을 보니 이제 잠자러 가려나 봅니다. 내년 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경기 성남시 여수동에서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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