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42세 박한별 여전한 미모…수수한 분위기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13 03:05
2026년 1월 13일 03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박한별이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12일 소셜미디어에 “한 주 시작 힘냅시다”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박한별은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그는 캐주얼룩을 소화했다.
박한별은 귀여운 표정을 지었다.
그는 포즈를 취했다.
한편 박한별은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카르마’에 출연한다.
그는 지난 2017년 유인석 전(前)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으나 2019년 남편이 이른바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며 논란이 됐다. 남편은 그룹 빅뱅 출신 승리와 2015~2016년 외국인 투자자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 받았다. 이에 박한별은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할 때’(2019) 이후 활동을 중단해 제주도로 내려가 카페를 운영했다.
[서울=뉴시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병원 찾아 대도시로… 81개 郡 중 39곳 주민 절반 이상 ‘원정진료’
與, ‘2차 특검법’ 법사위 일방 처리… 野 “지방선거 겨냥 내란몰이”
육아휴직, 대기업은 “당연” 중기는 “눈치”… 온도차 여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