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최고의 피서

  • 동아일보
  • 입력 2018년 7월 24일 03시 00분


태양을 피해 그늘진 곳에서, 시원한 계곡물에 발 담그고, 읽지 못했던 책 한 권 펼쳐들면 몸은 시원하고 영혼은 배부릅니다. 탁 털고 일어서면 집이 지척인 곳에서 책 속으로 떠나는 지식 여행. 이보다 더 시원한 피서가 어디 있을까요. ―북한산에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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