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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日열도 달구는 ‘근짱’
동아일보
입력
2011-11-28 03:00
2011년 11월 2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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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공손했던 ‘용사마’ 배용준과 달리 자유분방한 매력으로 일본 열도를 달구고 있는 ‘근짱’
장근석
. 26일 일본 도쿄돔 단독 콘서트엔 일본 팬 4만5000여 명이 객석을 가득 채웠다. 팬들은 그의 유창한 일본어, 장난기 넘치는 말과 행동, 노래 실력과 연기에 열광하며 “근짱” “아시아 프린스”를 연호했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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