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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국제

초대형 우주 화산, 분출 높이가 400km, ‘지구였다면 재앙 수준’

입력 2013-09-05 16:58업데이트 2013-09-05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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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우주 화산 폭발 사진이 이슈로 떠올랐다.

최근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초대형 우주 화산'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우주 쪽에서 촬영한 것. 멀리 한 화산이 우주공간까지 용암을 뿜어낼 듯 활동하고 있다.

이 사진에서 화산이 위치한 별은 목성의 위성 이오다. 이오는 태양계에서 가장 화산 활동이 활발한 행성이다. 이오는 최대 높이 250마일(400km)까지 용암을 분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 사진 속 화산은 약 305km 높이까지 용암을 뿜어냈다.

초대형 우주 화산 폭발 사진은 미항공우주국(NASA) 측이 수년 전에 촬영해 공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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