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허리케인 마이클로 최소 11명 사망…버지니아도 큰 피해
뉴시스
업데이트
2018-10-12 23:01
2018년 10월 12일 23시 01분
입력
2018-10-12 23:00
2018년 10월 12일 2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남동부 플로리다주와 조지아주, 사우스캐롤라이나주를 할퀴고 간 허리케인 마이클로 인한 사망자 수가 적어도 11명으로 늘어났다.
12일(현지시간) CBS 뉴스에 따르면 허리케인 마이클의 중심부는 버지니아주 노포크 북동쪽으로 85마일(약 137㎞), 메사츠세츠주 낸투켓 남서쪽으로 275마일(약 443㎞) 떨어져 있으며 시속 65마일(약 105㎞)의 강풍을 동반한 채 동북쪽으로 움직이고 있다.
미국연방재난관리청(FEMA)는 “버지니아주에서도 피해가 컸던 만큼 마이클로 인한 사망자수는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CBS 뉴스는 12일 오전 현재 플로리다주에서 버지니아주까지 6개 주에 걸쳐 150만 이상의 가구와 사업체에 전력공급이 끊겼다고 전했다.
국립허리케인센터는 마이클이 아직 강력한 바람을 동반하고 있으며 대서양 연안 지역에 홍수 피해를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마이클의 중심은 12일 중 대서양쪽으로 빠져나갈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번 마이클로 인해 플로리다의 멕시코만 해변 지역은 가장 피해가 심한 곳 중의 하나이며 특히 팬핸들 지역은 초토화됐다.
현재 플로리다 지역에선 수천여명의 내셔널가드 요원들과 응급구조대원들이 생존자들을 돕고 있다.
【로스앤젤레스=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2
홍진경, 최준희 결혼 소식에 “허락이요? 제가 무슨 자격으로”
3
“통합시장? 도지사?” 선거 목전 통합 급물살에 혼란스러운 설 민심
4
‘덴마크 수모’ 안 당한다…스웨덴, 유로화 도입 검토 나선 이유
5
“폐가 체험 할래?”…미성년자 유인해 산속에 버린 30대男 구속
6
약물 취한 사자 옆에서 포즈? 노홍철, 학대 논란에 해명
7
‘따뜻한 피부’에 윙크까지…165㎝·32㎏ 핑크머리 로봇 화제
8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9
尹부부, 추석 이어 ‘옥중 명절’… 설 당일 떡국 먹는다
10
“다카이치, ‘다케시마의 날’ 장관급 인사 파견 보류”
1
李, ‘주택 6채’ 장동혁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합니까?”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4
BYD가 수입차 5위, 아우디도 제쳐…‘메이드 인 차이나’의 공습
5
국힘 “李 분당집 사수” vs 與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다주택엔 입꾹닫”
6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7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8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9
1000채 넘는 대단지 전세 매물 0건… 서울 아파트 전세난, 우려가 현실로
10
이진숙, 대구시장 출마 공식 선언 “박정희 정신으로 도약 이끌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2
홍진경, 최준희 결혼 소식에 “허락이요? 제가 무슨 자격으로”
3
“통합시장? 도지사?” 선거 목전 통합 급물살에 혼란스러운 설 민심
4
‘덴마크 수모’ 안 당한다…스웨덴, 유로화 도입 검토 나선 이유
5
“폐가 체험 할래?”…미성년자 유인해 산속에 버린 30대男 구속
6
약물 취한 사자 옆에서 포즈? 노홍철, 학대 논란에 해명
7
‘따뜻한 피부’에 윙크까지…165㎝·32㎏ 핑크머리 로봇 화제
8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9
尹부부, 추석 이어 ‘옥중 명절’… 설 당일 떡국 먹는다
10
“다카이치, ‘다케시마의 날’ 장관급 인사 파견 보류”
1
李, ‘주택 6채’ 장동혁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합니까?”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4
BYD가 수입차 5위, 아우디도 제쳐…‘메이드 인 차이나’의 공습
5
국힘 “李 분당집 사수” vs 與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다주택엔 입꾹닫”
6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7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8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9
1000채 넘는 대단지 전세 매물 0건… 서울 아파트 전세난, 우려가 현실로
10
이진숙, 대구시장 출마 공식 선언 “박정희 정신으로 도약 이끌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생화 밀어내는 ‘장난감 꽃다발’…“안 시들어” vs “농가 위기”
스마트폰 다음은 스마트글래스?…없어서 못파는 메타에 빅테크 도전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