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도민만 바라볼 것” 원희룡측, 자유한국당 복당 일축
뉴스1
업데이트
2018-10-12 11:45
2018년 10월 12일 11시 45분
입력
2018-10-12 11:43
2018년 10월 12일 11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원희룡 제주지사© News1
최근 자유한국당 영입설이 제기된 무소속 원희룡 제주지사측이 재차 복당 또는 입당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원희룡 지사측 관계자는 12일 한국당 복당 여부를 묻는 질문에 “도민만 바라보겠다고 이미 수차례 얘기를 했다”고 말했다.
또 “(한국당의) 공식적인 제안도 없었다”고 답했다.
원 지사는 지난해 1월 한국당을 탈당하고 바른미래당에 입당했다가 6·14 지방선거를 앞둔 올해 4월 탈당했다.
그는 “정치를 시작하면서 가졌던 개혁정치의 뜻을 현재 정당구조에서는 실현하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무소속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후 원 지사는 지방선거에서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장 가운데 유일하게 무소속으로 당선돼 주목받았다.
원 지사는 당선된 직후에도 “(무소속으로)제주에서 전국으로 울림이 퍼질 수 있는 변화, 도민들이 자부심 가질 수 있는 변화를 보여드려 완성도를 높이는데 전력을 다하겠다”며 당분간 입당 계획이 없다고 강조했다.
(제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2
홍진경, 최준희 결혼 소식에 “허락이요? 제가 무슨 자격으로”
3
“통합시장? 도지사?” 선거 목전 통합 급물살에 혼란스러운 설 민심
4
‘덴마크 수모’ 안 당한다…스웨덴, 유로화 도입 검토 나선 이유
5
“폐가 체험 할래?”…미성년자 유인해 산속에 버린 30대男 구속
6
약물 취한 사자 옆에서 포즈? 노홍철, 학대 논란에 해명
7
‘따뜻한 피부’에 윙크까지…165㎝·32㎏ 핑크머리 로봇 화제
8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9
尹부부, 추석 이어 ‘옥중 명절’… 설 당일 떡국 먹는다
10
“다카이치, ‘다케시마의 날’ 장관급 인사 파견 보류”
1
李, ‘주택 6채’ 장동혁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합니까?”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4
BYD가 수입차 5위, 아우디도 제쳐…‘메이드 인 차이나’의 공습
5
국힘 “李 분당집 사수” vs 與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다주택엔 입꾹닫”
6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7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8
1000채 넘는 대단지 전세 매물 0건… 서울 아파트 전세난, 우려가 현실로
9
이진숙, 대구시장 출마 공식 선언 “박정희 정신으로 도약 이끌겠다”
10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2
홍진경, 최준희 결혼 소식에 “허락이요? 제가 무슨 자격으로”
3
“통합시장? 도지사?” 선거 목전 통합 급물살에 혼란스러운 설 민심
4
‘덴마크 수모’ 안 당한다…스웨덴, 유로화 도입 검토 나선 이유
5
“폐가 체험 할래?”…미성년자 유인해 산속에 버린 30대男 구속
6
약물 취한 사자 옆에서 포즈? 노홍철, 학대 논란에 해명
7
‘따뜻한 피부’에 윙크까지…165㎝·32㎏ 핑크머리 로봇 화제
8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9
尹부부, 추석 이어 ‘옥중 명절’… 설 당일 떡국 먹는다
10
“다카이치, ‘다케시마의 날’ 장관급 인사 파견 보류”
1
李, ‘주택 6채’ 장동혁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합니까?”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4
BYD가 수입차 5위, 아우디도 제쳐…‘메이드 인 차이나’의 공습
5
국힘 “李 분당집 사수” vs 與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다주택엔 입꾹닫”
6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7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8
1000채 넘는 대단지 전세 매물 0건… 서울 아파트 전세난, 우려가 현실로
9
이진숙, 대구시장 출마 공식 선언 “박정희 정신으로 도약 이끌겠다”
10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상다리 휘어지는 차례상? “그건 제사상…차례·제사 구분해야”
“축하합니다”…최가온 아파트 단지에 ‘대형 현수막’ 걸렸다
中 AI로 만든 ‘울트라맨-다카이치 격투 영상’…日 “저작권 침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