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새 단장한 ‘해피투게더4’, 야심찬 개편에도 시청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0-12 08:24
2018년 10월 12일 08시 24분
입력
2018-10-12 08:16
2018년 10월 12일 08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포맷을 완전히 바꿔 시즌 4로 새출발한 \'해피투게더\'가 야심 찬 개편에 비해 다소 아쉬운 시청률을 기록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밤 방송된 \'해피투게더4\'는 전국 가구 시청률(이하 동일) 1부, 2부 3.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4일 방영됐던 전 시즌 \'해피투게더3\'가 기록한 3.8%보다 0.8%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해피투게더는 출연진은 물론 방송 포맷까지 바꾸는 대대적 변화를 줬으나 이전 시즌보다 높은 시청률로 출발하지는 못했다.
다만 같은 시간대 지상파 시청률로는 1위를 차지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무확행\'은 1부 2.2%, 2부 2.4%를 기록했고, KBS 2TV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는 각각 1.8%, 1.3%를 나타냈다.
이날 방송은 스튜디오가 아닌 야외에서 진행됐다. 원년 MC 유재석, 전현무, 조세호를 비롯해 스페셜 MC 지상렬, 워너원 황민현이 투입됐다. 게스트로는 한지민이 출격했다.
지난 시즌 3부터 꾸준히 시청률 하락세를 보여온 해피투게더는 기존 MC인 엄현경, 박명수가 하차하고 새로운 체제를 꾸려 부진의 늪 탈출을 꾀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2
홍진경, 최준희 결혼 소식에 “허락이요? 제가 무슨 자격으로”
3
“통합시장? 도지사?” 선거 목전 통합 급물살에 혼란스러운 설 민심
4
‘덴마크 수모’ 안 당한다…스웨덴, 유로화 도입 검토 나선 이유
5
“폐가 체험 할래?”…미성년자 유인해 산속에 버린 30대男 구속
6
약물 취한 사자 옆에서 포즈? 노홍철, 학대 논란에 해명
7
‘따뜻한 피부’에 윙크까지…165㎝·32㎏ 핑크머리 로봇 화제
8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9
尹부부, 추석 이어 ‘옥중 명절’… 설 당일 떡국 먹는다
10
“다카이치, ‘다케시마의 날’ 장관급 인사 파견 보류”
1
李, ‘주택 6채’ 장동혁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합니까?”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4
BYD가 수입차 5위, 아우디도 제쳐…‘메이드 인 차이나’의 공습
5
국힘 “李 분당집 사수” vs 與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다주택엔 입꾹닫”
6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7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8
1000채 넘는 대단지 전세 매물 0건… 서울 아파트 전세난, 우려가 현실로
9
이진숙, 대구시장 출마 공식 선언 “박정희 정신으로 도약 이끌겠다”
10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2
홍진경, 최준희 결혼 소식에 “허락이요? 제가 무슨 자격으로”
3
“통합시장? 도지사?” 선거 목전 통합 급물살에 혼란스러운 설 민심
4
‘덴마크 수모’ 안 당한다…스웨덴, 유로화 도입 검토 나선 이유
5
“폐가 체험 할래?”…미성년자 유인해 산속에 버린 30대男 구속
6
약물 취한 사자 옆에서 포즈? 노홍철, 학대 논란에 해명
7
‘따뜻한 피부’에 윙크까지…165㎝·32㎏ 핑크머리 로봇 화제
8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9
尹부부, 추석 이어 ‘옥중 명절’… 설 당일 떡국 먹는다
10
“다카이치, ‘다케시마의 날’ 장관급 인사 파견 보류”
1
李, ‘주택 6채’ 장동혁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합니까?”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4
BYD가 수입차 5위, 아우디도 제쳐…‘메이드 인 차이나’의 공습
5
국힘 “李 분당집 사수” vs 與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다주택엔 입꾹닫”
6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7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8
1000채 넘는 대단지 전세 매물 0건… 서울 아파트 전세난, 우려가 현실로
9
이진숙, 대구시장 출마 공식 선언 “박정희 정신으로 도약 이끌겠다”
10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폐가체험’ 빌미로 10대 유인해 산속에 버린 30대 구속
“축하합니다”…최가온 아파트 단지에 ‘대형 현수막’ 걸렸다
과천 주민들 “경마장 이전 반대”…정부 “예정대로 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