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성시경 “내 신곡 작사 심현보, 저작권료로 SBS 살 정도”…어떤 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0-25 15:15
2017년 10월 25일 15시 15분
입력
2017-10-25 14:44
2017년 10월 25일 14시 44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심현보 인스타그램
가수 성시경이 싱어송라이터 심현보가 자신의 신곡을 작사했다고 밝히며 그의 저작권료가 “SBS를 살 정도”라고 말해 심현보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성시경은 25일 오후 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했다. 이날 성시경은 ‘나의 밤 나의 너’를 심현보가 작사했다고 밝혔고, 최화정이 “심현보 씨 저작권료가 엄청날 것 같다”고 말하자 성시경은 “SBS를 살 정도다”라고 농담했다.
성시경이 언급한 심현보는 1994년 제4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한 후 1997년 모던 록밴드 아일랜드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당시 ‘지중해에 가고 싶다’, ‘My Girl’ 등을 발표했으나 큰 인기를 끌지 못했다.
2000년대 들어서는 본격적으로 작사 겸 작곡가로 활동하면서 수많은 히트곡들을 만들어냈고 2002년에는 서울가요대상과 SBS ‘가요대전’에서 최고 작사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가 작사한 곡들로는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 안재욱 ‘친구’ 박혜경 ‘하루’ 쥬얼리 ‘니가 참 좋아’, 모세 ‘사랑인걸’ 등이 있다. 성시경의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와 별에서 온 그대 OST로 큰 인기를 끈 ‘너의 모든 순간’도 심현보가 작사한 곡이다.
2004년에는 첫 솔로 앨범인 정규 1집 ‘기억을 흘리다’를 발매해 본격적으로 싱어송라이터의 활동을 시작했고, 최근에도 디지털 싱글 ‘그대 연구소’를 발표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한 일본’ 내걸고 압승한 다카이치…‘전쟁 가능국’ 개헌 속도낼듯
2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3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4
당정청, 14년 만에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한다
5
美-이란 핵 협상에 군복 차림 4성 장군 등장…트럼프의 경고? [지금, 이 사람]
6
전용기 인증샷 올리고 개막식 불참…네덜란드 빙속 여제 도마
7
삼성전자, 설 이후 업계 최초 ‘HBM4’ 양산…엔비디아 ‘베라 루빈’ 탑재
8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9
“北, ‘오징어게임’ 봤다고 공개처형”…탈북민 증언 나왔다
10
출발 13초만에 추락한 린지본…끝내 일어서지 못했다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이재명 죽이기 동조한 檢출신을 특검 후보로? 제정신이냐”
5
국힘, 새 당명 3월 1일 전후 발표…“장동혁 재신임 문제 종결”
6
사장은 힘들고, 손님은 서럽다…‘No Zone’ 늘어가는 요즘 카페
7
조국 최후통첩 “민주당, 13일까지 공식 입장 없으면 합당 없다”
8
국힘 떠나는 중도층… 6·3지선 여야 지지율 격차 넉달새 3 → 12%P
9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10
“北, ‘오징어게임’ 봤다고 공개처형”…탈북민 증언 나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한 일본’ 내걸고 압승한 다카이치…‘전쟁 가능국’ 개헌 속도낼듯
2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3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4
당정청, 14년 만에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한다
5
美-이란 핵 협상에 군복 차림 4성 장군 등장…트럼프의 경고? [지금, 이 사람]
6
전용기 인증샷 올리고 개막식 불참…네덜란드 빙속 여제 도마
7
삼성전자, 설 이후 업계 최초 ‘HBM4’ 양산…엔비디아 ‘베라 루빈’ 탑재
8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9
“北, ‘오징어게임’ 봤다고 공개처형”…탈북민 증언 나왔다
10
출발 13초만에 추락한 린지본…끝내 일어서지 못했다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이재명 죽이기 동조한 檢출신을 특검 후보로? 제정신이냐”
5
국힘, 새 당명 3월 1일 전후 발표…“장동혁 재신임 문제 종결”
6
사장은 힘들고, 손님은 서럽다…‘No Zone’ 늘어가는 요즘 카페
7
조국 최후통첩 “민주당, 13일까지 공식 입장 없으면 합당 없다”
8
국힘 떠나는 중도층… 6·3지선 여야 지지율 격차 넉달새 3 → 12%P
9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10
“北, ‘오징어게임’ 봤다고 공개처형”…탈북민 증언 나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셔터 아래로 슥…방콕서 복면 강도 5억 귀금속 싹쓸이
고위당정협의회 “유통 환경 급변…대형마트에 새벽배송 허용키로”
中최고인민법원, 캐나다인 마약사범 사형 판결 파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