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靑 “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 결정 존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0-20 11:13
2017년 10월 20일 11시 13분
입력
2017-10-20 10:57
2017년 10월 20일 10시 57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청와대는 20일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가 발표한 ‘건설 재개’ 권고안에 대해 “공론화위원회의 뜻을 존중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11시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지난 3개월간 숙의를 거쳐 권고안을 제안해주신 공론화위원회의 뜻을 존중한다”며 “정부는 권고안을 토대로 후속조치가 차질 없이 이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공정하게 공론조사를 진행해주신 공론화위원회와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준 시민참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국힘 내분 ‘서울’이 최전선
2
李대통령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사 모을 수 있는 것 이상해”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5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6
[단독]실수로 ‘비트코인 벼락’… 80여명 바로 매도, 1분새 16% 폭락
7
“가덕신공항 들어서면 5배 뛴다”…개발 호재 속여 수억 챙긴 70대 ‘실형’
8
출발 13초만에 추락한 린지본…끝내 일어서지 못했다
9
사장은 힘들고, 손님은 서럽다…‘No Zone’ 늘어가는 요즘 카페
10
[단독]“폭파” 장난글 10대에 7544만원 청구…“공권력 낭비 배상”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3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4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5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6
“이재명 죽이기 동조한 檢출신을 특검 후보로? 제정신이냐”
7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8
조국 최후통첩 “민주당, 13일까지 공식 입장 없으면 합당 없다”
9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10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국힘 내분 ‘서울’이 최전선
2
李대통령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사 모을 수 있는 것 이상해”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5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6
[단독]실수로 ‘비트코인 벼락’… 80여명 바로 매도, 1분새 16% 폭락
7
“가덕신공항 들어서면 5배 뛴다”…개발 호재 속여 수억 챙긴 70대 ‘실형’
8
출발 13초만에 추락한 린지본…끝내 일어서지 못했다
9
사장은 힘들고, 손님은 서럽다…‘No Zone’ 늘어가는 요즘 카페
10
[단독]“폭파” 장난글 10대에 7544만원 청구…“공권력 낭비 배상”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3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4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5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6
“이재명 죽이기 동조한 檢출신을 특검 후보로? 제정신이냐”
7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8
조국 최후통첩 “민주당, 13일까지 공식 입장 없으면 합당 없다”
9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10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1명이 수백채 매입” 임대사업자制 손질 시사
삼성, HBM4 이달말 세계 첫 출하… 설비 증설해 주도권 굳힌다
“첫월급 300만원이래” 9급 공무원 경쟁률 2년째 상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