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영우 “김원기, 무의탁노인·가난한 어린이 위해 수년 간 짜장면 봉사활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28 10:54
2017년 7월 28일 10시 54분
입력
2017-07-28 10:46
2017년 7월 28일 10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국회 국방위원장인 김영우 바른정당 최고위원은 28일 1984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김원기 씨(55)가 27일 심장마비로 별세한 것에 대해 애도를 표했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오랫동안 많은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봉사해왔는데 안타깝게도 어제 사망했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김 최고위원은 “김원기 선수는 전국을 돌면서 무의탁노인들이나 가난한 어린이들을 위해서 짜장면 봉사활동을 수년 동안 해왔다”며 “저희 지역에서도 매년 한 것을, 짜장면 봉사를 같이 한 기억이 있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어 “김원기 선수는 슬하에 자녀가 없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고 또 유가족에게는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원기 씨는 27일 오후 강원도 원주 치악산에 아내와 함께 산행 중 갑자기 심장마비를 일으켜 안타깝게 사망했다. 향년 55세. 유족으로는 아내만 있고, 자식은 없다. 빈소는 이대목동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31일 오전 8시.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cja091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준희 “저 시집갑니다…한사람 아내로 따뜻한 삶 살것”
2
생화 밀어내는 ‘장난감 꽃다발’…“안 시들어” vs “농가 위기”
3
‘덴마크 수모’ 안 당한다…스웨덴, 유로화 도입 검토 나선 이유
4
서울-경기 오피스텔, 월세 비중 73% 넘었다…“전세 매물 씨 말라”
5
넘어져도 일어난 ‘람보르길리’ 김길리…1000m 동메달 따냈다
6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7
日 오사카 도톤보리서 흉기 난동…10대 1명 사망-1명 의식불명
8
오바마 “외계인 존재” 발언에 ‘51구역’ 음모론…하루만에 “증거 없어”
9
“폐가 체험 할래?”…미성년자 유인해 산속에 버린 30대男 구속
10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1
李, ‘주택 6채’ 장동혁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합니까?”
2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3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4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5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6
BYD가 수입차 5위, 아우디도 제쳐…‘메이드 인 차이나’의 공습
7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8
1000채 넘는 대단지 전세 매물 0건… 서울 아파트 전세난, 우려가 현실로
9
권성동의 옥중편지…“현금 1억 구경조차 못 했다”
10
尹부부, 추석 이어 ‘옥중 명절’… 설 당일 떡국 먹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준희 “저 시집갑니다…한사람 아내로 따뜻한 삶 살것”
2
생화 밀어내는 ‘장난감 꽃다발’…“안 시들어” vs “농가 위기”
3
‘덴마크 수모’ 안 당한다…스웨덴, 유로화 도입 검토 나선 이유
4
서울-경기 오피스텔, 월세 비중 73% 넘었다…“전세 매물 씨 말라”
5
넘어져도 일어난 ‘람보르길리’ 김길리…1000m 동메달 따냈다
6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7
日 오사카 도톤보리서 흉기 난동…10대 1명 사망-1명 의식불명
8
오바마 “외계인 존재” 발언에 ‘51구역’ 음모론…하루만에 “증거 없어”
9
“폐가 체험 할래?”…미성년자 유인해 산속에 버린 30대男 구속
10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1
李, ‘주택 6채’ 장동혁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합니까?”
2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3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4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5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6
BYD가 수입차 5위, 아우디도 제쳐…‘메이드 인 차이나’의 공습
7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8
1000채 넘는 대단지 전세 매물 0건… 서울 아파트 전세난, 우려가 현실로
9
권성동의 옥중편지…“현금 1억 구경조차 못 했다”
10
尹부부, 추석 이어 ‘옥중 명절’… 설 당일 떡국 먹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달걀, 냉장고 문에 두지 마요”…뾰족한 부분은 아래로 둬야 [알쓸톡]
“통합시장? 도지사?” 선거 목전 통합 급물살에 혼란스러운 설 민심
입사 동기에 “또라X”…법원 “직장 내 괴롭힘은 아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