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사진·학력·출신지’ 칸 사라진 이력서…블라인드 채용 예외 적용 분야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05 16:44
2017년 7월 5일 16시 44분
입력
2017-07-05 16:05
2017년 7월 5일 16시 05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공기관 입사지원서 예시(고용노동부)
올 하반기부터 공무원과 공공부문 채용에서 사진, 학력, 출신지, 가족관계 기록란을 없앤 ‘블라인드(Blind) 채용 입사지원서가 등장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22일 청와대 수석비서관·보좌관회의에서 ‘공공부문 블라인드 채용 의무화’를 지시한 데 따른 조치다.
앞으로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 입사지원서는 사진부착을 포함한 용모·키·체중 등 신체적 조건, 학력 출신지역, 가족관계 등에 대한 요구를 원천적으로 금지한다.
다만 ‘지역인재 채용할당제’(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신규 채용 때 30% 이상 지역인재 채용) 기관 지원자의 경우, 최종학교명 대신 최종학교 소재지를 적도록 했다.
또 공무원채용처럼 응시자 서류전형 없이 모두 필기시험을 보는 경우엔 본인 확인 목적으로 사진 요구가 가능하다.
시력 등 신체적 조건이 요구되는 특수경비직이나 연구직 등 논문·학위가 필요한 경우에 한해서도 해당 정보를 요구할 수 있다.
블라인드 채용제도는 면접에서도 이어진다. 면접위원에겐 응시자의 인적정보가 제공되지 않으며 위원은 인적사항에 대해선 질문할 수 없다.
전체 332개 공공기관은 이달부터, 149개 지방공기업은 인사 담당자 교육을 거쳐 다음달부터 입사지원서와 면접에서 블라인드 채용제도를 도입한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4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7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8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9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6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7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8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4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7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8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9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6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7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8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떠나는 최민정 기쁨의 눈물…심석희 “계주를 개인전보다 더 생각, 고마워”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팍팍 쓰고 갈 것”
李대통령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