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우병우 영장 기각…자유한국당 “법원 판결 존중한다” 바른정당 “면죄부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22 09:51
2017년 2월 22일 09시 51분
입력
2017-02-22 09:26
2017년 2월 22일 09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구치소 나오는 우병우. 특검이 신청한 우병우 전 청와대 정무수석의 영장이 법원에 의해 기각됐다. 우 수석이 22일 새벽 서울구치소 정문을 통과하고 있다.(변영욱 기자)
22일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50)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것을 두고 자유한국당은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 정태옥 원내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에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구속영장 기각에 대해 "특별히 할 말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대변인은 "법원에서 내린 결정에 대해 자유한국당이 뭐라 얘기하긴 좀 그렇다"며 "법원에서 판단해서 구속 기각이 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 전 수석이 국정농단에 개입한 사실이 있는지 여부는 추가 수사가 더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바른정당 오신환 대변인은 논평에서 "구속영장의 기각이 우병우 전 수석에 대해 면죄부를 부여한 것은 아닌 만큼 특검 역시 보강수사에 전력을 기해 실체적 진실을 규명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해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오 대변인은 "아울러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법에 규정된 기간 동안 특검의 수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수사연장 요청을 조속히 승인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3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4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5
‘빈손 귀국’ 김정관 “美 관세인상 조치 시작…관보 준비”
6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7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8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9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0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3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4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5
‘빈손 귀국’ 김정관 “美 관세인상 조치 시작…관보 준비”
6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7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8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9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0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임금체불 최소’ 칭찬했지만…체불 총액은 역대 최고 경신
韓 대기업 대졸초임, 日보다 41% 높아…“고임금 고착화”
미혼남성 62%·여성 47% “출산 의향 있다” 긍정 인식 높아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