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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포토]새해 첫 영하권 추위 출근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11 10:44
2017년 1월 11일 10시 44분
입력
2017-01-11 10:30
2017년 1월 11일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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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전국적으로 강추위가 몰아친 11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인근에서 시민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이날,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9.4도까지 내려가 새해 들어 가장 추운 날을 기록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en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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