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채널A단독]“현기환, 내기 골프로 5억 이상 챙겼다”
채널A
업데이트
2016-12-09 09:40
2016년 12월 9일 09시 40분
입력
2016-12-08 19:58
2016년 12월 8일 19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다음 소식은 또 다른 판도라의 상자 엘시티 수사속보입니다.
구속된 현기환 전 정무수석이 퇴임 직후 80여 차례 내기골프를 해 5억원 이상을 벌었다고 합니다.
현 전 수석은 그 돈이 공짜인 줄 알았을까요?
고정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11개월 동안 보좌하다 올 6월 청와대를 떠난 현기환 전 정무수석.
그의 지인 A 씨는 검찰에서 "현 전 수석이 정무수석 퇴임 이후 내기 골프를 해 5~6억 원을 벌어들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 씨에 따르면 현 전 수석이 청와대에서 나온 뒤 내기 골프 그룹을 4개 정도 운용하면서 평일 주말 가리지 않고 약 넉 달 간 80여 차례 내기 골프를 쳤다는 것.
라운딩을 함께 하는 4명을 기준으로 1인당 2~3천만 원씩을 내고 난 뒤 내기 골프를 치기 때문에 한 홀 당 판돈은 최대 1억 원에 달했습니다.
A 씨는 "1만 원 권 지폐를 '100만 원짜리 칩'으로 사용했는데, 만 원짜리 몇 장에 얼굴을 붉히는 것을 본 캐디들이 많이 당황했다"고 진술했습니다.
또 "현 전 수석이 골프를 잘 치기 때문에 사실상 지는 내기란 걸 알고 참석하는 사람이 꽤 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검찰은 내기 골프를 한 사람들이 현 전 수석에게 이권 청탁을 한 대가로 일부러 져 준 적이 있는지 수사 중입니다.
채널A 뉴스 고정현입니다.
영상편집 : 박은영
삽화 : 김남복
그래픽 : 안규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2
“두쫀쿠 만드는 노고 모르면 안 팔아”…1인 1개 카페 논란
3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4
‘쿵푸허슬’ 등 출연 홍콩 액션스타 량샤오롱 별세
5
입사 직후부터 7년간 2억여원 빼돌린 女경리, 징역 8개월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8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9
여친 손잡고 다른 손은 몰카 촬영…30대男 현장서 덜미
10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2
“두쫀쿠 만드는 노고 모르면 안 팔아”…1인 1개 카페 논란
3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4
‘쿵푸허슬’ 등 출연 홍콩 액션스타 량샤오롱 별세
5
입사 직후부터 7년간 2억여원 빼돌린 女경리, 징역 8개월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8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9
여친 손잡고 다른 손은 몰카 촬영…30대男 현장서 덜미
10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EU, 트럼프 위협 맞서 159조 규모 ‘무역 바주카포’ 카드 검토
빌린 돈 못갚은 중기 급증…지난해 대신 갚아준 빚 4조
‘연명의료 거부’ 320만명 서명…2년새 100만명 이상 늘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