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준원, 日프로골프 첫 승… 한국선수 시즌 6승
동아일보
입력
2016-06-27 03:00
2016년 6월 2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준원(30)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처음으로 우승했다. 박준원은 26일 일본 이시카와 현 하쿠이 시 도키도나이CC(파71)에서 열린 ISPS 한다 글로벌컵 4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쳐 합계 17언더파로 에밀리아노 그리요(아르헨티나)와 동타를 이룬 뒤 연장전에서 이겼다. 우승 상금은 2000만 엔(약 2억2000만 원). 한국 선수들은 올해 JGTO 9개 대회에서 6승을 합작했다.
#일본프로골프투어
#박준원
#우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3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4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5
‘빈손 귀국’ 김정관 “美 관세인상 조치 시작…관보 준비”
6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7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8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9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0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3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4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5
‘빈손 귀국’ 김정관 “美 관세인상 조치 시작…관보 준비”
6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7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8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9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0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위고비·러닝에 밀린 헬스장…작년만 562곳 폐업하며 ‘먹튀’ 분쟁
“입법 늦다” 대통령 지적에…與 “설前 민생법안, 이후 사법개혁안 처리”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