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안산 대부도 사건 피의자 “집안 화장실서 10여일 걸쳐 시신 훼손”…범행 동기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05 18:41
2016년 5월 5일 18시 41분
입력
2016-05-05 18:06
2016년 5월 5일 18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채널A 캡처
경기 안산시 대부도 시신훼손 사건의 피의자 조모 씨(30)는 함께 거주해 온 피해자 최모 씨(40)가 평소 자신을 어리다고 무시했다는 이유로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 수사본부는 5일 오후 6시 브리핑을 통해 ‘안산 대부도 시신훼손 사건’의 1차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조 씨는 “함께 거주하면서 (최 씨에게)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무시를 당했다. 그러다 시비가 붙어 싸우던 중 집에 있던 흉기로 최 씨를 살해했다”고 진술했다.
정확한 살해 시점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3월 말에서 4월 초 사이로 추정된다. 조 씨는 최 씨 살해 후 집안 화장실에서 10여 일에 걸쳐 시신을 훼손했으며, 지난 4월 26일 렌터카를 이용해 시신을 대부도 일대 2곳에 각각 유기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하반신 시신은 지난 1일 오후 3시 50분께 대부도 내 불도방조제 입구 근처의 한 배수로에서 마대에 담긴 채 발견됐으며, 상반신 시신은 3일 오후 2시께 대부도 북단 방아머리선착장 인근 시화호쪽 물가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조 씨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 동기와 경위 등을 조사한 뒤 살인·사체훼손·사체 유기 등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2
[단독]실수로 ‘비트코인 벼락’… 80여명 바로 매도, 1분새 16% 폭락
3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4
[단독]“폭파” 장난 글로 공권력 낭비… 10대에 7544만원 청구
5
“첫월급 300만원이래” 9급 공무원 경쟁률 2년째 상승
6
트럼프 “다카이치 압승 축하…‘힘을 통한 평화’ 성공 거두길”
7
‘왕과 사는 남자’ 5일만에 100만명…‘아바타’ 기록 넘었다
8
스노보드銀 김상겸 “막노동 하면서도 꿈 잃지 않아”
9
국힘 김종혁 前최고위원 제명 확정…‘친한계 압박’ 가속화
10
클럽 전광판에 ‘서초의 왕’ 광고한 변호사…법원 “정직 처분 정당”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5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6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7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8
“이재명 죽이기 동조한 檢출신을 특검 후보로? 제정신이냐”
9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10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2
[단독]실수로 ‘비트코인 벼락’… 80여명 바로 매도, 1분새 16% 폭락
3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4
[단독]“폭파” 장난 글로 공권력 낭비… 10대에 7544만원 청구
5
“첫월급 300만원이래” 9급 공무원 경쟁률 2년째 상승
6
트럼프 “다카이치 압승 축하…‘힘을 통한 평화’ 성공 거두길”
7
‘왕과 사는 남자’ 5일만에 100만명…‘아바타’ 기록 넘었다
8
스노보드銀 김상겸 “막노동 하면서도 꿈 잃지 않아”
9
국힘 김종혁 前최고위원 제명 확정…‘친한계 압박’ 가속화
10
클럽 전광판에 ‘서초의 왕’ 광고한 변호사…법원 “정직 처분 정당”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5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6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7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8
“이재명 죽이기 동조한 檢출신을 특검 후보로? 제정신이냐”
9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10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성숙, 모친 거주 잠실 아파트도 판다…4채 중 3채 매각 진행
[단독]“코로나 같은 팬데믹 또 와… AI 써서 막아야”
“84세 노인 ‘심장 신호’ 끊기고 혈흔 발견”…美 유명 앵커 母 납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