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나를 돌아봐’ 장동민, 나비 쌍수 전 사진 보더니 “지금이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09 10:41
2016년 4월 9일 10시 41분
입력
2016-04-09 10:38
2016년 4월 9일 10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나를 돌아봐 장동민 나비 (사진=KBS2 ‘나를 돌아봐’)
‘나를 돌아봐’ 장동민, 나비 쌍수 전 사진 보더니 “지금이랑…”
개그맨 장동민이 연인인 나비의 과거 사진을 발견하더니 “예뻐 귀여워”라고 칭찬해 눈길을 끌엇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KBS2 ‘나를 돌아봐’에 출연한 나비는 장동민과 예비 부부체험을 시작하기에 앞서, 시댁에 들어가기 위해 짐을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나비의 짐을 챙겨 주기 위해, 나비의 집을 발견한 장동민은 나비의 어린 시절 사진을 발견, 눈을 떼지 못했다.
장동민은 “지금이랑은 너무 다른 것 같다. 쌍수하기 전이네”라고 사진을 뚫어지게 쳐다봤다. 이내 “예뻐 귀여워”라는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나비가 시댁으로 떠나기 전, 나비 엄마는 “결혼을 늦게 하길 바랬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나비는 “이렇게 살아보고 아니다 싶으면 헤어지면 되는거야. 결혼했다 헤어지면 더 힘들잖아”라고 반응해 장동민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나비 엄마는 “예비 시댁에 가 잘할 수 있을까”라며 딸을 걱정하자, 장동민은 “많이 도와주겠다”며 안심시켜 드렸다.
한편 장동민과 나비는 지난 1월 1일, 열애를 인정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인 3명 중 1명은 영양 부족… 간에서 ‘알부민 합성 능력’ 떨어져
2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5
‘♥한영’ 박군, 땡잡았다
6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7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8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9
“한방만 더” 주사 삼촌에 손 싹싹…‘좀비 담배’ 약물이었다
10
연골 재생으로 관절염 치료 패러다임 바꾼 K의료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3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4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5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6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7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8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9
[사설]내년 의대 490명 늘어… 증원은 의료개혁의 시작일 뿐
10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인 3명 중 1명은 영양 부족… 간에서 ‘알부민 합성 능력’ 떨어져
2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5
‘♥한영’ 박군, 땡잡았다
6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7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8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9
“한방만 더” 주사 삼촌에 손 싹싹…‘좀비 담배’ 약물이었다
10
연골 재생으로 관절염 치료 패러다임 바꾼 K의료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3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4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5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6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7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8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9
[사설]내년 의대 490명 늘어… 증원은 의료개혁의 시작일 뿐
10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윤호중 “통합하는 지역에 2차 공공기관 이전 우선 배정”
‘김길리와 충돌’ 美선수, 하루 만에 “의도치 않은 것” 사과
20대女가 준 음료 마시고…男 2명 모텔서 연쇄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