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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후 복귀 전인지, 리디아 고와 함께 선두에 1타 뒤진 3R 공동2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03 16:30
2016년 4월 3일 16시 30분
입력
2016-04-03 16:19
2016년 4월 3일 16시 19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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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한 달만에 필드로 돌아온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250만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2위에 올랐다.
전인지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란초 미라지의 미션힐스 골프장(파72·6738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엮어 3언더파 69타를 써냈다.
이로써 전인지는 중간합계 9언더파 207타가 되면서 세계 랭킹 1위 리디아 고(19·뉴질랜드), 태국의 아리야 주타누가른 등과 함께 공동 2위가 됐다.
선두는 10언더파 206타를 기록 중인 미국의 렉시 톰슨이다.
세계랭킹 1위 뉴질랜드 동포 리디아 고(19·한국명 고보경)는 2주 연속 우승과 개인 2번째 메이저 타이틀을 향해 순항했다.
리디아 고는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몰아치면서 3언더파 69타를 적어내 전인지와 함께 공동 2위로 라운드를 마쳤다.
한편, 전인지는 지난달 초 HSBC 위민스 챔피언스에 참가하기 위해 싱가포르를 찾았다가 공항에서 장하나의 아버지가 놓친 캐리어에 부딪혀 허리부사을 당했다. 이후 전인지는 3개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다.
전인지는 부상에서 복귀하자마자 대회 우승을 바라볼 수 있게 됐다. 전인지는 지난해 초청선수로 출전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US여자오픈에 이어 2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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