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복가’ 정인영, 다리길이 110cm…골반 깡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07 11:05
2016년 3월 7일 11시 05분
입력
2016-03-07 10:43
2016년 3월 7일 10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택시 이현지.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에서 정인영 프리랜서 아나운서가 늘씬한 각선미와 매력으로 남성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정인영은 이날 1라운드에서 ‘달콤한 롤리팝’이라는 가명으로 가면을 쓰고 등장해, 샵의 ‘텔 미 텔 미(Tell me, Tell me)’를 불렀다.
170cm가 넘어 보이는 키와 아나운서 풍 목소리 때문에 연예인 판정단들은 장신 아나운서를 하나하나 나열해 가며 그녀의 정체를 궁금해 했다.
실제 정인영의 키는 176cm이다. 그의 키와 몸매는 과거 방송에서도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해 tvN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서 MC들은 정인영에게 ‘34-26-37, 골반깡패’라며 그의 몸매를 치켜세웠다.
정인영은 “다리길이가 어떻게 되나?”라는 질문에 “한 프로그램에서 잰 적이 있는데 110cm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택시 이현지.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설 연휴? 알바 가야죠” 빠듯한 청년들, 10명 중 7명 일한다
4
“세조 상도덕 없네” “단종 오빠 지켜!” 요즘 광릉에 악플, 왜?
5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6
과천경마장 이전 계획에 주민들 반발 “아파트 오지마”
7
왜 하필 지금…트럼프의 엡스타인 문건 공개 ‘타이밍 정치’ [트럼피디아] 〈59〉
8
中 ‘춘제’ 앞두고 들뜬 명동…“재고 늘려서 유커 손님들 맞을 준비”
9
얼음낚시하다 저수지 빠진 60대, 40분간 얼음판 붙잡고 버텨
10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3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4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5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6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7
李대통령, 설 연휴 관저에서 정국 구상…역대 대통령 첫 설날은?
8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9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
10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설 연휴? 알바 가야죠” 빠듯한 청년들, 10명 중 7명 일한다
4
“세조 상도덕 없네” “단종 오빠 지켜!” 요즘 광릉에 악플, 왜?
5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6
과천경마장 이전 계획에 주민들 반발 “아파트 오지마”
7
왜 하필 지금…트럼프의 엡스타인 문건 공개 ‘타이밍 정치’ [트럼피디아] 〈59〉
8
中 ‘춘제’ 앞두고 들뜬 명동…“재고 늘려서 유커 손님들 맞을 준비”
9
얼음낚시하다 저수지 빠진 60대, 40분간 얼음판 붙잡고 버텨
10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3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4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5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6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7
李대통령, 설 연휴 관저에서 정국 구상…역대 대통령 첫 설날은?
8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9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
10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손엔 설 음식, 다른 손으로 ‘이 책’… 배부른 ‘4D 독서’ 어때요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체온까지 36.5도”…상하이서 나타난 ‘따뜻한 피부’ 휴머노이드 충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