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NOW' 펫사료 이-글벳, 지난해 순익 10억..제자리
업데이트
2016-03-04 12:08
2016년 3월 4일 12시 08분
입력
2016-03-04 12:07
2016년 3월 4일 12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물의약품에서 출발, 펫푸드로 사업영역을 넓힌 이-글벳이 지난해 외형은 커졌지만 이익은 제자리 걸음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글벳은 펫푸드 부문 성장과 함께 주식시장에서 대표적인 반려동물 관련주로 꼽히고 있다.
4일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글벳은 지난해 전년보다 23.9% 증가한 251억5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펫푸드 부문이 성장을 주도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영업이익은 20억5400만원으로 28.1% 증가, 외형 성장에 보조를 맞췄다. 하지만 순이익은 10억3400만원으로 0.6% 늘어나는데 그쳤다. 지난해 3분기까지 순이익은 11억400만원, 4분기에는 소폭의 적자를 냈다.
총자산은 440억100만원, 자본과 부채가 각각 130억7300만원과 309억2800만원으로 집계됐다.
한편 이-글벳은 올해 총 5억6500만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시가배당율은 0.9%. 대주주에게는 주당 30원. 소액주주에게는 주당 60원이 배당금을 나눠준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YD가 수입차 5위, 아우디도 제쳐…‘메이드 인 차이나’의 공습
2
‘활동 중단’ 차주영, 심각했던 코피 증상 “1시간 넘게…”
3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4
‘딸깍’ 아니었네…충주맨 관두자 구독자 10만 빠졌다
5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6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7
얼음낚시하다 저수지 빠진 60대, 40분간 얼음판 붙잡고 버텨
8
“세조 상도덕 없네” “단종 오빠 지켜!” 요즘 광릉에 악플, 왜?
9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10
온니영, 무무소, 뉴욕뮤지엄…‘中 짝퉁’ 난립에 韓브랜드 타격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3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4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5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6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지목
7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8
과천경마장 이전 계획에 주민들 반발 “아파트 오지마”
9
첫 女광역시장-도지사 나올까…與 서영교 전현희-野 윤희숙 이진숙 ‘출사표’
10
국힘 “李 분당집 사수” vs 與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다주택엔 입꾹닫”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YD가 수입차 5위, 아우디도 제쳐…‘메이드 인 차이나’의 공습
2
‘활동 중단’ 차주영, 심각했던 코피 증상 “1시간 넘게…”
3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4
‘딸깍’ 아니었네…충주맨 관두자 구독자 10만 빠졌다
5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6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7
얼음낚시하다 저수지 빠진 60대, 40분간 얼음판 붙잡고 버텨
8
“세조 상도덕 없네” “단종 오빠 지켜!” 요즘 광릉에 악플, 왜?
9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10
온니영, 무무소, 뉴욕뮤지엄…‘中 짝퉁’ 난립에 韓브랜드 타격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3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4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5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6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지목
7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8
과천경마장 이전 계획에 주민들 반발 “아파트 오지마”
9
첫 女광역시장-도지사 나올까…與 서영교 전현희-野 윤희숙 이진숙 ‘출사표’
10
국힘 “李 분당집 사수” vs 與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다주택엔 입꾹닫”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손찌검해야 말 들어” 지병 앓던 아내 숨지게 한 70대, 2심도 실형
독서·글쓰기·외국어 공부=‘뇌 저축’ …“치매 5년 늦춰”[노화설계]
美, 시리아서 IS 표적 수십곳 추가 보복 공습 감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