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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입지·평면 통했다’…래미안 파크스위트 특별공급 ‘성공’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3-02 13:42
2016년 3월 2일 13시 42분
입력
2016-03-01 09:27
2016년 3월 1일 0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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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공급 133가구 중 140여건 청약 접수
래미안 파크스위트가 특별공급에서 쾌조의 성적을 올렸다. 지난 29일 실시한 특별공급 총 133가구 중 140여 가구가 접수 완료된 것.
삼성물산은 한동안 분양이 없던 곳에 공급된 중소형 새아파트, 강남·북 도심 접근성이 좋은 입지, 다양한 인근 공원 등이 신혼부부, 다자녀, 노부모 청약에서 고른 신청을 보인 이유라고 분석했다.
이재만 분양소장은 “합리적인 가격, 학군·교통, 다양한 중소형 평면이 실수요자에게 통한 것으로 보인다”며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하고 중도금 무이자 혜택으로 투자자들의 문의도 꾸준해 1순위 청약까지 열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래미안 파크스위트는 지하 3층, 지상 10~23층 12개 동 전용면적 59~145㎡ 총 854가구 규모로 이중 조합원 분을 제외한 502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청약일정은 2일 1순위, 9일 당첨자 발표, 15~17일 계약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 3층에 있으며 입주는 2018년 9월 예정이다.
정우룡 동아닷컴 기자 wr101@donga.com
래미안 파크스위트의 신평면 '아뜰리에 하우스'. 1층 가구 지하에 별도의 독립된 공간을 마련한 복층 구조다. 아이들 놀이공간·스튜디오·영화감상실 등으로 활용 가능하고 지하주차장으로 바로 연결돼 독립적인 생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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