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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역 폭발물 허위 신고, 경찰 조사결과 ‘특이사항無’…누가-왜 신고했나? 승객 ‘철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0 18:37
2015년 5월 20일 18시 37분
입력
2015-05-20 14:49
2015년 5월 20일 14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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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사와 관계없는 자료사진/동아DB
혜화역 폭발물 허위 신고, 경찰 조사결과 ‘특이사항無’…누가-왜 신고했나? 승객 ‘철렁’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폭발물 허위 신고가 접수됐다.
혜화 경찰서에 따르면 20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4호선 혜화역 역사 내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이에 경찰과 군 폭발물처리반은 현장에 출동해 감식 작업을 벌였다. 또 혜화역 안팎에 경찰을 배치하고 승객 및 시민의 통행을 통제했다.
그러나 경찰의 조사 결과 이는 허위신고로 확인됐다. 경찰 측은 “시민 신고를 받고 폭발물 관련 조사를 벌이고 있지만 특이사항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혜화역 폭발물 허위 신고. 사진=혜화역 폭발물 허위 신고/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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