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트와이스’ 데뷔 프로젝트 식스틴에 출연중인 멤버 정연이 언니인 배우 공승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9일 공식 SNS(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 ‘우월자매 공승연, 정연 셀카! 오늘 밤 본방사수 하실 거죠?’ 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연은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과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JYP와 Mnet이 함께 선보이는 뉴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 ‘식스틴’ 19일 방송에서는 두 번째 미션 결과가 모두 발표되면서 ‘식스틴’의 첫 탈락 멤버가 결정된다.
‘식스틴'은 JYP의 신인 걸그룹 후보생 7명과 이들의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을 통해 데뷔 멤버를 결정하는 프로그램이다. 혹독한 트레이닝과 다양한 미션 이외 JYP만의 스타일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독특한 선발 방식을 통해 JYP의 차세대 아이돌 '‘트와이스’ 탄생 과정을 긴장감 있게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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