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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음식점 돌진, 손님 10여 명 대피… 부상자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8 10:48
2015년 5월 8일 10시 48분
입력
2015-05-08 09:54
2015년 5월 8일 09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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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TN 뉴스 캡처
‘승용차 음식점 돌진’
승용차가 음식점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YTN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10시쯤 서울 서초동에 있는 한 음식점으로 승용차가 돌진해 음식점 입구와 내부 집기류 등이 크게 파손됐다.
‘승용차 음식점 돌진’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음식점 입구 유리와 내부 집기류 등이 크게 파손됐다. 음식점 안에 있던 손님 10여 명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피해 가게 주인은 “쾅! 하더라고 팡 해버렸으니까. 이것 나갔는데 소리 안 들리겠냐. 이거 한 장 깨지면 엄청나게 소리 난다. 손님들 놀래서 난리 났다. 저기까지 파편이 다 튀어버렸는데…”라고 말했다.
한편 경찰은 근처 가게 주인이 손님 대신 장애인 차량을 주차하려다 실수로 가속 페달을 잘못 밟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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