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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빅뱅, 3년 만에 완전체 컴백… 존재감 ‘완벽’ 입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4 10:37
2015년 5월 4일 10시 37분
입력
2015-05-04 10:26
2015년 5월 4일 10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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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빅뱅’
빅뱅이 3년 만에 가요계로 돌아왔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빅뱅은 신곡 ‘루저(Loser)’와 ‘배배(BAE BAE)’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빅뱅 멤버들은 ‘배배’를 부르며, 독특한 패션과 화려한 무대 매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루저’ 무대에서는 ‘외톨이’, ‘센 척하는 겁쟁이’ 등의 가사에 걸맞게 고독하면서도 한층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특히 3년 만의 완전체 활동은 컴백 전부터 팬들의 기대를 자아내 화제로 떠오른 바 있다.
한편 컴백 무대에 앞서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기가요 그거, SBS 지금! 보라고 다들”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올렸다.
‘인기가요 빅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기가요 빅뱅, 정말 대박 무대였다”, “인기가요 빅뱅, 너무 보고싶었어요”, “인기가요 빅뱅, 승리 진짜 멋있어졌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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