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무한도전 박혁권, 상상초월 베개 싸움 실력…“슈퍼히어로 뺨칠 정도”
동아닷컴
입력
2015-02-23 11:58
2015년 2월 23일 11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배우 박혁권이 ‘무한도전’에서 베개 싸움 도중 강한 승부욕을 드러냈다.
박혁권은 21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무도큰잔치’(이하 ‘무한도전’)에 출연해 베개 싸움에 참가했다.
이날 ‘무한도전’에서 박혁권은 통나무 베개 싸움에서 평소의 조용한 모습과 달리 드라마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카리스마를 뽐내 눈길을 모았다.
박혁권은 정용화와 돌아가는 긴 통 위에서 상대를 무너트려야 하는 승부를 벌였다.
이 승부 도중 박혁권은 매달려있던 봉이 돌아갔음에도 거꾸로 매달린 채 버텼다. 이에 제작진은 박혁권의 모습에 ‘슈퍼맨’, ‘스파이더맨’ 같은 영상을 합성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에는 김제동-홍진경-서장훈-현주엽-박혁권-이규한-강균성-씨앤블루 정용화-김진-김영철-고경표-박슬기-비투비 서은광 등이 출연했다.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5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법원행정처장 사의에…정청래 “사표 낼 사람은 조희대”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5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법원행정처장 사의에…정청래 “사표 낼 사람은 조희대”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우상호 강원지사 후보 ‘1호 공천’… 송영길 복당 의결
나경원 “당이 제대로 싸우지 못하는 현실 참담”
합수본, ‘신천지 신도 당원 가입’ 의혹 국힘 당사 압수수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