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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술집 난동 혐의’ 임영규 구속, 과거 “2년 만에 165억 탕진, 알코올성 치매” 고백 재조명
동아닷컴
입력
2015-02-08 16:19
2015년 2월 8일 16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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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임영규/JTBC
임영규
집행유예 기간 중 술집에서 술값을 내지 않고 난동을 부린 혐의로 탤런트 임영규(59) 씨가 구속된 가운데, 과거 알코올성 치매를 고백한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임영규는 과거 종편 JTBC ‘연예특종’과 인터뷰에서 이혼 후 잇따른 사업 실패로 인해 알코올에 의존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당시 임영규는 “2년 만에 165억 원을 탕진했다”라며 “술 없이는 하루도 잘 수 없어서 알코올성 치매에 걸렸다”고 털어놨다.
이어 임영규는 “그로 인해 폭행시비에 휘말리기도 했다”라며 “생활고에 시달리다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다”고 힘든 상황을 전했다.
한편, 8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술집에서 술값을 내지 않고 출동한 경찰과 몸싸움을 벌인 혐의(공무집행방해 등)로 임영규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임영규 씨는 5일 오전 3시쯤 서울 강남구 서초동의 한 술집에서 지인들과 200만원 상당의 술을 먹고 술값을 지불하지 않은 혐의다.
임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과 실랑이를 벌이던 중 주먹으로 경찰관의 눈 부위를 한 차례 때리기도 했다.
앞서 임 씨는 지난해 10월 15일 오전 6시 30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실내포장마차에서 술에 취해 다른 손님과 다투며 고함을 지르고 소주병을 바닥으로 던져 깨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로 기소됐다.
이에 대해 지난달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7단독 임정택 판사는 임 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1980년 MBC 1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임영규 씨는 영화 ‘화랭이(1986년)’, 드라마 ‘이젠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다(1992~1993년)’ 등 1980∼1990년대 TV와 영화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임영규. 사진제공=임영규/JT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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