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새정치 원내대표 우윤근 당선 “국민과 통하는 품위있는 야당 만들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9 20:36
2014년 10월 9일 20시 36분
입력
2014-10-09 20:35
2014년 10월 9일 20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새정치 원내대표 우윤근. 사진=동아일보 DB
새정치 원내대표 우윤근
새정치민주연합 새 원내대표에 우윤근 의원이 선출됐다.
우윤근 의원은 9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새정치연합 원내대표 경선에서 결선투표까지 가는 대결 끝에 118명(무효 1표·재적인원 130명) 투표자 가운데 64표를 얻어, 53표를 득표한 이종걸 의원을 누르고 당선됐다.
우윤근 원내대표는 당선소감에서 "일방적으로 쏠리지 않도록 균형을 잡고 합리적으로 품위있는 야당되도록 하겠다"며 "협상도 130명이 투쟁도 130명이 하는 강력한 야당이 되도록 하겠다. 국민과 통하는 품위있는 야당을 만들겠다. 진심으로 고맙다"고 말했다.
우윤근 원내대표는 이어 기자간담회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우리 당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라며 "두번째는 세월호특별법을 차질없이 완결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다음주부터는 국감에서 박근혜 정부의 실정을 비판하고 굵직한 사건들을 대비하겠다"며 "민생을 위한 것인지 기업을 위한 것인지, 진짜 민생과 가짜 민생을 가려내겠다. 무조건적이고 대안없는 비판은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개헌과 관련해서는 "155명의 개헌 모임 간사를 맡았는데 과반수 넘는 의원들의 요구를 청와대가 반대한다고 해서 (하지 않는 것은) 도저히 상상하기 어렵다"며 "정기국회 중 개헌논의를 위한 특위를 구성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설명했다.
우윤근 원내대표의 임기는 박영선 전 원내대표의 잔여 임기로 내년 5월까지다.
새정치 원내대표 우윤근 선출 소식에 누리꾼들은 "새정치 원내대표 우윤근, 야당 잘 이끌어주길" "새정치 원내대표 우윤근, 당 화합과 소통 이뤄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새정치 원내대표 우윤근. 사진=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3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4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5
호르무즈 사태 장기화… 호주에 휘발유-美 항공유 수출제한 딜레마
6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7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8
트럼프 “이란 고속정 봉쇄구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9
재판장 지적에 법정서 마스크 처음 벗은 김건희
10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5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3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4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5
호르무즈 사태 장기화… 호주에 휘발유-美 항공유 수출제한 딜레마
6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7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8
트럼프 “이란 고속정 봉쇄구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9
재판장 지적에 법정서 마스크 처음 벗은 김건희
10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5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하버드 의사 “75세 미만 성인, 비타민 D 보충제 불필요”[노화설계]
단종 유배지 영월, 열차 타고 1박 2일로 떠나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