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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안무 수정, ‘쩍벌춤’ 너무 선정적이었나 “강도 낮췄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6 13:54
2012년 9월 16일 13시 54분
입력
2012-09-15 13:36
2012년 9월 15일 13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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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시크린 ‘포이즌’ 뮤직비디오 캡처
‘시크릿 안무 수정’
최근 ‘포이즌’으로 컴백해 인기를 끌고 있는 시크릿이 선정성 논란이 되고 있는 ‘쩍벌춤’ 안무를 수정했다.
시크릿은 지난 14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Calling you’와 타이틀곡 ‘포이즌’로 컴백신고식을 갖고 공중파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시크릿은 다리를 양쪽으로 벌리는 ‘쩍벌춤’의 수위를 조금 낮춰 무대를 꾸몄다.
이는 지난 13일 Mnet ‘엠카운트다운’ 컴백 무대에서 핫팬츠를 입고 다리를 과하게 벌리는 안무로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던 것을 의식한 조치로 보인다.
‘시크릿 안무 수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시크릿 안무 수정하는 게 맞다. 너무 심했다”, “너무 과하게 벌린다 했다”, “난 선정적이었지만 괜찮았는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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