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런던 2012] 박현선-현하, 여자 싱크로 듀엣 12위 올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8 01:21
2012년 8월 8일 01시 21분
입력
2012-08-08 00:45
2012년 8월 8일 00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
한국 싱크로나이즈드스위밍(이하 싱크로)이 12년만에 결선에 진출하는 성과를 올렸다.
자매 사이인 박현선(24)-현하(23·이상 K-water) 조는 7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의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싱크로 결선에서 12위에 올랐다.
듀엣 자유종목(프리 루틴) 점수는 87.250점, 규정종목(테크니컬 루틴) 점수는 86.700점으로 합계 173.950점을 기록했다.
최하위에 그치긴 했지만, 한국 싱크로는 2000년 시드니올림픽 장윤경-유나미 조 이후 12년 만이자 역대 두 번째로 올림픽 결승에 오르는 감격을 누렸다. 장윤경은 박현선-현하 조의 코치로 기쁨을 함께 했다.
우승은 2009년, 2011년 세계선수권대회 2회 연속 우승에 빛나는 러시아의 나탈리야 이셴코-스베틀라나 로마시나 조에게 돌아갔다. 이셴코-로마시나 조는 합계 197.100점으로 금메달을 따내며 올림픽 싱크로 듀엣에서 러시아의 4연패를 만들어냈다.
은메달은 스페인의 바예스테로 카르보넬-안드레아 푸엔테스(192.900점), 동메달은 중국의 황쉐천-류어우(192.870점) 조가 차지했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출처|박현하 미니홈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3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4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5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6
“트럼프 탓 그린란드 광물 큰 관심… 채굴 쉽진 않을것”
7
“연아, 두뇌싸움 세터에 적격” “언니, 빙판 점프도 끝내줄듯”
8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9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10
열번 찍어 되찾은 태극마크… “첫 올림픽, 뭔가 남겨야죠”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3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4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5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6
“트럼프 탓 그린란드 광물 큰 관심… 채굴 쉽진 않을것”
7
“연아, 두뇌싸움 세터에 적격” “언니, 빙판 점프도 끝내줄듯”
8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9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10
열번 찍어 되찾은 태극마크… “첫 올림픽, 뭔가 남겨야죠”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제 은값, 사상 첫 온스당 100달러 돌파
李 “울산에 AI 집중투자 논의” 6·3지선 힘싣기
서울에 대설주의보…밤사이 최고 5cm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