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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현화, 오초희 몸매에 독설… ‘납작엉덩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1 09:29
2012년 5월 21일 09시 29분
입력
2012-05-19 17:01
2012년 5월 19일 17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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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현화가 완벽 몸매로 이름난 오초희의 몸매에 독설을 날렸다.
지난 18일 방송된 손바닥tv '싱글들의 수다‘에서 진행자 곽현화 낸시랭 오초희 이지혜는 여름을 맞아 바캉스 몸매를 만들기 위한 트레이닝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오초희의 엉덩이를 본 곽현화는 “엉덩이가 납작하다”라며 독설을 날렸다. 이에 오초희는 ‘멘탈붕괴’, 자리에 쓰러져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다.
곽현화는 오초희의 뛰어난 비율에 대해서도 “얼굴이 작고 팔다리가 극세사니까 별명은 타조”라며 공격을 멈추지 않았다. 하지만 오초희는 타조 흉내를 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였다.
하지만 이날 진행자 4명중 최고의 비키니몸매를 선정하는 실시간 모바일투표에서는 오초희가 1위 자리를 거머쥐었다. 2위가 낸시랭, 3위가 곽현화, 4위가 이지혜로 나타났다.
사진제공|손바닥tv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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