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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안무단장 꾸중에 ‘눈깔고 열중쉬어’…무슨 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19 16:31
2012년 5월 19일 16시 31분
입력
2012-05-19 12:17
2012년 5월 19일 12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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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한 커뮤니티사이트 게시판에 올라 온 백지영이 혼나고 있는 사진이 화제다.
백지영을 혼내고 있는 사람은 백지영이 데뷔할 때부터 함께 활동하며 가족처럼 지내는 사이로 알려진 안무팀 프리마인드 단장으로 유명하다.
사진 속 백지영은 안무팀 단장에게 꾸중을 듣는 듯 열중쉬어 자세로 눈을 내리깔고 단장의 얘기를 경청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특히 무대의 구석인 듯한 곳에서 꾸중을 듣고 있는 불쌍한 표정의 백지영을 보고 네티즌들은 설정인지 실제인지에 대해 흥미로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백지영은 현재 17일 발매한 타이틀곡 ‘Good Boy’와 7일 공개한 선공개곡 ‘목소리’ 두 곡 모두 동시에 폭발적인 사랑으로 받으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ㅣWS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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