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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임요환 결혼식 사회는 유재석이 보기로 약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15 15:01
2012년 5월 15일 15시 01분
입력
2012-05-15 14:58
2012년 5월 15일 14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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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김가연 트위터
연상연하 커플 배우 김가연-프로게이머 임요환의 결혼식 사회를 방송인 유재석이 본다고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김가연은 최근 채널A ‘쇼킹’ 녹화에서 임요환과의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가 “결혼식 사회를 유재석이 봐주기로 약속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MC들이 임요환과의 결혼에 대한 생각이 확고한지를 묻자 김가연은 “결혼은 당연히 할 생각이다”며 “남자친구와 결혼만 안 했지 이미 와이프나 마찬가지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가연은 “딸과 임요환의 사이는 좋으냐”고 묻자 “딸이 임요환과의 결혼을 부추기고 있다”며 “본인이 들러리 드레스를 빨리 입고 싶어 결혼을 재촉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고 한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가연 임요환의 결혼이 임박했나 보다”, “과연 유재석이 약속을 지킬까?”, “김가연 임요환 사이가 굉장히 애틋한 것 같아 보기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김가연과 임요환의 러브스토리는 오는 16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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