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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999년 7월 21일 1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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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아태재단 김호산(金虎山·37)행정기획실과장은 “아태재단 미주지부의 정식 명칭은 ‘워싱턴지부’이고지난해7월20일해체됐으며 당시 아태재단 워싱턴지부에는 이사라는직책이없었다”고해명했다.
한편 검찰은 임창열(林昌烈)경기지사의 부인 주혜란(朱惠蘭)씨가 경기은행측에서 받은 4억원을 나중에 되돌려주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주씨와 서전행장 사이에서 ‘다리’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진 민영백(閔泳栢)씨와의 진술이 엇갈려 계속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이날 임지사가 인천교도소에서 도정 현안에 대한 결재를 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인천〓박정규기자〉jangku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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